上個禮拜我去了日本, 所以把韓文課調到端午節上
這次的題目是凱西妹提供的, 有點難哪...
我跟姐姐都在最後一天把作文擠出來了, 算是我們有史以來寫過最長篇的!!
我破400字, 姐姐破300了, 凱西妹算你厲害~~~
我的先來...
 
잊어버릴 없는 여행
難忘的旅行經驗

전의 일이 같아요.

好像是兩年前的事了

여름에 일하러 오키나와에 갔어요.

夏天的時候我為了工作去了沖繩

그때 태풍이만에서 일본으로 이동하고 있었어요.

那時候有一個颱風正從台灣往沖繩的方向前進

그해서 길에서 난기류태문에 우리행기가 오르내리고 오키나와 공중에서 계속 선회했어요.

所以一路上我們的飛機因為亂流上上下下的, 還在沖繩的上空不停盤旋

대략 30 후에 드디어 나하공항에 착륙했어요.

大約30分鐘之後才終於降落在那霸機場

세관에 감사할 많은 사람이 화장실에 가고 구토했어요.

在海關檢查的時候, 很多人衝到廁所去吐

저도 배가 정말 아팠어요.

我的胃也很不舒服

공항문을 걸어나오고 비가 많이 왔어요.

出了機場大門, 雨下的很大

바람도 매우 세서 우산을 써도 소용이 없었어요.

因為風很強的關係, 撐傘也沒什麼用

그러나 제가 친구의 디지털 카메라를 사야 돼서 전자상가 가야했어요.

可是我必須去幫朋友買數位相機, 所以一定要去3c賣場才行

카메라를 사고 비닐봉지로 싸고 바짝 안았어요.

買到相機之後, 用塑膠袋包好, 緊緊的抱著

그리고 길을 난간을 잡으면서 조심스럽게 걸었어요.

然後沿著路, 一邊抓著欄杆, 一邊小心翼翼的走

호텔에 돌아갔을 때에 카메라를 제외하고 다 흠뻑 젖었어요.

回到飯店的時候, 除了數位相機以外全身都淋濕了

2 돌아가는 길에도 난기류를 만났어요.

兩天後回程的路上又遇到一次亂流

정말 자극적이고 잊어버릴 없는 여행이었어요.

真的是很刺激又難忘的旅行啊
 
再來是姐姐的.....
 
내 대학 2학년 마지막의 여름방학이예요.
那是我大學二年級最後的暑假
그 여름의 날씨는 더운데 우리들 다 젊어서 기분이 유쾌해요.
那個夏天天氣很熱, 但是我們都很年輕, 所以心情很愉快
친한 학교 친구하고 다 같이 펑후에 배로 갈 거예요.
跟親近的同學約好一起坐船去澎湖玩
하지만, 동학들이 출발하지 않았어요.
但是後來卻沒有出發
7월이랑 8월의 대만은 태풍이 많으니까 태풍이 오고 있어서 배를 운전할 수 없어요.
7月跟8月台灣有很多颱風, 颱風正在來的時候, 船就沒辦法開
그래서 펑후에 여행 안 가요.
所以不能去澎湖
태풍때문에 출발 날짜를 연기했어요.
因為颱風的關係, 出發日期延期了
10 일 뒤로 연기해요.
往後推了10天
그러나 우리들이 역시 이번에 여행를 기대해요.
但是我們還是很期待這個旅行
신이 또 우리를 잊어버렸어요.
結果神又再次遺忘了我們
두번 째 또 연기했어요.
第二次又延了
태풍은 가서 음식과 물 안 깨끗해요.
一般颱風來, 食物跟水都不乾淨
식중독은 발생해요.
也容易發生食物中毒
제 아버지는 마지막으로 " 너 절대 가면 안돼요 " 라고 했어요.
我爸最後說了 : 你絕對不准去
그래서, 제 여행 계확은 텔레비전 앞에서 끝났어요.
所以呢, 我的旅行計畫就在電視機前面結束了
 
最近我跟姐姐都在考慮, 韓檢是要報初級就好, 還是乾脆初中級都報?
初級是認真考的, 中級是想考經驗的, 反正是同一天的上午跟下午考試, 同一個考場, 去都去了不如兩個都考
但是令人煩惱的是作文.... 
初級的字數是150-300字, 那大約就像我們每個禮拜寫的作文
中級是400-600字哪.....要達到下限的400字很難, 我這次才第一次破了400字, 精準一點來說, 是404個字
那也不是每個題目都能寫到400字的, 再加上中級的題目應該比較難
光作其他題目時間都不夠了, 還要磨出400字的作文, 我真怕出來的成績會慘不忍睹.....
 
最近我的進度也停了下來, 不知道為什麼唸書的心情淡了
我就看看文, 偶爾看看視頻, 這一陣子韓文的視頻好少, 只好複習以前download下來的
聽鄭允浩講全羅道光州少年之首爾故事1+首爾故事2
對訓練語感蠻有幫助的, 他的手勢, 表情, 語氣, 停頓的點, 連接詞, 副詞, 助詞.....我全部都印象深刻
喔...還有那個很膩歪的나도 나도 나도~~~
他們這一隊名言真多, 什麼나도(我也要)    <-----撒嬌專用
什麼무순(什麼呀)    <-----吐槽專用
什麼인기가 고팠어(人氣飢渴)     <------金在中專用 
什麼동영상(動影像)      <-----沈昌珉專用 (汗ing)
搞到大家韓文一個字不會都學這些
 
去了日本之後, 似乎也帶動了大家學習日文的力量, 可是那個名句依然是.....
ひつまぶし(鰻魚飯) <---團員俊秀的最愛
お尻ぺんぺんボールペン(屁股拍拍原子筆) <----俊秀的大叔冷笑話, 明明才20出頭...
登れない山は青山(爬不上去的山是青山) <-----冷笑話之二, 青山是日本的地名, 不是真的山
こりゃ鳴かずばなるまい(這個不叫不行了)    <-----日本傳統戲劇狂言的台詞
雖然是往有一點奇怪的方向進行(啊哈哈), 不過不只是我, 連日本的飯的日文都大精進了吧???
普通誰會去背狂言的台詞啊? 文法很難耶!!!  是日檢二級還一級的程度吧我記得
想考年底的日檢, 請把神起的日文視頻當作輔助教材^ ^    <-----凱希完全不負責任之專業建議
 
那那那.....我也要再窩回去看我的韓文視頻啦, 喔呵呵呵呵呵~~~
 
對了, 既然說到視頻....來個2006年的, 赫赫有名的, 只要是仙后都看過5次以上的極品視頻!!!
金英雄在中 VS 沈最強昌珉
X-man的 "當然了" 遊戲, 規則就是用言語互相攻擊, 對方只能講"當然了"三個字, 只要講到對方連"當然了"都出不了口, 那就K.O.獲勝
這種遊戲想當然耳, 對彼此越熟悉的人玩起來越恐怖.....
再備註一下.....在中是哥哥, 昌珉是弟弟, 不過他們隊裏面, 平常是沒有人要跟昌珉玩這個遊戲的, 昌珉太強嚕~~
 

Posted by cathy0616 at 痞客邦 PIXNET 留言(0) 引用(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