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知道該寫什麼題目, 所以又開始寫週記啦
 
요즘 몸이 안 좋아요.
最近身體不太好
밤에 8.9시에 저녁을 먹으면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날 때 꼭 배가 아파요.
晚上8.9點吃晚餐的話, 隔天早上起床的時候一定會胃痛
소화불량이니까 배가 아플지 몰라요.
不知道是不是消化不良所以才這樣
그래서 그 다음에 지금까지 저녁을 안 먹어요.
所以那之後到現在我都不吃晚餐
저녁을 안 먹으면 이유없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요.
不吃晚餐的話, 早上就會毫無理由的很早起床
자명종이 울리기 전에 어느새 정신 좋에 눈을 떠요.
在鬧鐘還沒響之前, 不知不覺的睜開眼睛
이상한 것은 오후 4.5시부터 다음 날 아침 9시까지 아무것도 안 먹어도 완전히 안 고파요.
奇怪的是, 從下午四五點到隔天早上九點中間, 什麼東西也沒吃, 這樣子也不會肚子餓
근데 점심을 먹은 다음에 자고 싶어져요.
但是吃完午餐就會變的想睡覺
제 몸이 안 건강해서 피곤하기 쉽지요?
是我身體不健康才會容易疲倦嗎?
그러면 저녁을 안 먹은 이상 그 시간에 조깅갈까 생각해요.
那樣的話, 既然不吃晚餐, 那個時間我在想, 去慢跑算了
운동은 배에 좋다고 들어서 저녁 시간이 시원하고 오늘부터 조깅가기 시작할 거예요.
我聽說運動對腸胃好, 晚餐時間天氣也很涼爽, 就從今天開始去慢跑吧
 
後來我就去慢跑了, 寫完的那天晚上
戴著允在耳機, 繞著我們社區跑了三圈, 流了很多汗, 然後晚一點又跑去買了黑糖剉冰吃
運動果然有效, 隔天並沒有胃痛
 
最近주우姐姐搬來我家住了, 兩個人一起總算有了想唸書的感覺 
晚上我回家等她吃完飯, 一起帶TORO出去散步, 回來之後看一下新聞
<-----當然是東方神起的新聞
然後依依不捨的暫別電腦各自用功一個小時
念到一個段落再撲回電腦前面, 看的差不多之後輪流去洗澡準備睡覺
大致是這樣的生活
 
老師說我差不多應該開始用文件的半語來寫作文了
因為中級的考試內容都是用文件的半語寫的
聽說她們韓國升上小三之後一直到大學, 也都是看文件的半語
有啦我之前有在想, 是不是該練習一下, 不過人總是懶......
既然老師說了, 這禮拜我就來挑戰看看
 
PS : 韓文是我看過最機車的語言......
       日文有普通體+禮貌體+敬語已經很過分了
       韓文居然是口語文書都各有普通體+禮貌體+敬語, 那不是加起來六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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